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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묶음 지르기 전에 두 팩으로 끊어 보는 초기 이유식
초기 이유식은 한 끼 양이 적어서, 만들다 보면 먹이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많아지죠. 그래서 시판으로 돌릴 때도 큰 묶음부터 결제하기가 망설여져요.
베베쿡 초기 1단계 정기식단에는 140g 두 팩짜리 단위가 따로 있거든요. 11번가 8,730원에 무료배송.
8,730원판매가 9,700원에 10%가 붙어 8,73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11월 쿠폰 같은 조건부 할인은 빼고 센 값이죠. 두 팩이라 팩당 4,365원.
큰 묶음 지르기 전에 두 팩으로 끊어 볼 때 ↓
4-5개월에 두 팩
초기 1단계로 4-5개월에 맞춰 묶인 구성이고, 140g 팩이 두 개 들어와요. 하루 한 끼씩 이틀, 아니면 반응 보는 날 두 끼를 몰아 쓰는 양이죠.
실온이 아니라 냉장
냉장 이유식이라 실온 파우치와는 두는 자리가 달라요. 두 팩이면 냉장고 한 칸을 따로 비울 일도 없고요.
팩당 4,365원
9,700원에서 10% 내려 8,730원. 두 팩이니 팩당 4,365원인데, 같은 묶음의 10세트 43,110원도 팩당 4,311원이라 작게 끊는 손해가 거의 없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시판으로 바꿔도 될까요”
지난달에 큰 묶음 지르고 냉장고에 남겨 둔 집이라면
지난달에 대용량 묶음을 먼저 결제했다가 아기가 두 팩 만에 입을 닫으면, 남은 건 냉장고 아래칸에서 날짜만 세게 되죠. 초기엔 한 끼 양이 적어서 거부 한 번에 묶음 전체가 멈춰요.
이 정기식단에서 가장 작은 단위가 140g 두 팩이에요. 원재료와 영양성분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4-5개월 초기 1단계로 묶여 나온 냉장 두 팩이라는 쪽이고요.
두 팩이면 아기가 안 먹어도 8,730원에서 끝나요. 첫 반응을 보고 나서 묶음을 늘리는 순서가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시판 냉장 이유식 정기로 받는 건 어떤가요”
지난 주말 저녁에 쌀미음 끓이다 잘 시간을 넘겼다면
지난 주말 저녁처럼 쌀을 불려 갈고 체에 내리다 보면 아기 잘 시간이 먼저 와요. 만들어 놓고 못 먹이면 그날 들인 시간이 그대로 냉장고로 들어가죠.
냉장으로 오는 정기식단은 그 순서를 팩으로 바꿔 주는 쪽이에요. 배송비가 따로 안 붙으니 두 팩만 받아 봐도 8,730원 그대로고요. 식단을 대신 짜주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저녁 한 토막이 비거든요.
불리고 갈던 순서가 빠지면 그 시간에 아기를 먼저 먹이게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초기 이유식 식단표대로 가다 중간이 비어요”
식단표 이틀 치가 비는 주에 끼워 넣는 두 팩
지난번에 주중 일이 겹쳐 이틀 치를 못 만든 주가 있었다면 그림이 그려지죠. 냉장고 아래칸이 비면 그날 끼니는 분유로 넘어가고, 식단표는 한 칸씩 밀려요.
두 팩은 그 빈 이틀을 겨누는 양이에요. 4세트 17,280원이나 10세트 43,110원처럼 묶음을 키우면 팩당 4,311원까지 내려가지만, 비는 칸만 메울 거면 두 팩이 맞고요.
식단표를 다시 짜지 않고도 밀린 칸이 채워져요.
두 팩으로 먼저 끊어 보는 이유
반품과 교환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신청할 수 있어요.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까지 열려 있고, 구매자 사정으로 돌려보낼 때는 왕복 배송비 3,000원이나 6,000원이 붙죠. 교환 문의는 베베쿡 고객센터 1588-2655로 하면 되고요.
작게 끊어 사면 아기 반응을 보고 다음을 정하게 돼요. 두 팩이 맞았으면 같은 묶음에서 10세트로 올려 팩당 값을 낮추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