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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저가 한 벌뿐이라 늘 들고 움직이는 집
집에 아기 수저가 한 벌이면 그 수저는 늘 싱크대에 있어요. 나갈 때 챙기는 걸 잊으면 식당 티스푼이 손에 들리죠.
이케아 뵈리아 이유식스푼은 두 개 세트예요. 예스24에서 11,200원이고, 이것만 담아도 배송비가 안 붙거든요.
11,200원판매가와 할인가가 모두 11,200원이라 깎인 값은 없어요. 두 개로 나누면 개당 5,600원이고, 무료배송이라 결제 합도 그대로죠.
수저 한 벌을 들고 다녀야 할 때 ↓두 개가 한 세트
한 번에 두 개가 들어와요. 하나는 집 서랍, 하나는 외출 가방에 넣는 식으로 자리를 나눌 수 있고요.
단건으로 담아도 무료배송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고 배송비가 없어요. 수저 하나 때문에 다른 걸 끼워 담아 금액을 맞출 일이 없죠.
개당 5,600원
판매가와 할인가가 같은 11,200원. 두 개로 나누면 개당 5,600원이고, 배송비가 빠지니 결제 합도 그 값 그대로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외출할 때 수저는 어떻게 챙겨요”
지난 주말 외출에 수저를 두고 나갔다면
지난 주말 외출에 이유식은 챙기고 수저를 두고 나오면, 결국 식당 티스푼이 손에 들려요. 어른 수저는 아기 입보다 깊어서 반은 흘리게 되죠.
이건 두 개 세트예요. 재질이나 길이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이유식스푼 두 개가 한 번에 들어온다는 점이고, 그중 하나는 가방에 아예 넣어 둘 수 있고요.
가방에 한 개가 상비되면 나갈 때 수저를 찾는 순서가 빠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식단표대로 만든 걸 친정에 맡기는 날도 있어요”
지난달에 큐브와 수저를 같이 보냈다면
지난달에 큐브를 친정에 맡기며 수저까지 같이 보냈다면, 그날 저녁은 집에서 어른 수저로 넘겼을 거예요. 한 벌이 하나뿐이면 내보내는 쪽과 남는 쪽 중 하나는 비죠.
두 개면 한 벌을 보내고도 집에 남아요. 식단표대로 나눠 보내는 날에도 집 끼니가 그대로 돌아가고요.
맡기는 날과 집에 있는 날이 같은 수저로 이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초기 이유식 수저를 떨어뜨리면 그 끼니가 끝나요”
지난번에 떠먹이던 수저를 바닥에 떨궜다면
지난번 저녁에 떠먹이던 수저를 아기가 쳐서 떨궜다면 그 끼니는 거기서 접혔을 거예요. 여분이 없으면 씻어 오는 사이에 아기가 식탁에서 내려오죠.
두 개 중 하나를 옆에 두면 떨어진 자리에서 바로 교대돼요. 소독 방식은 적혀 있지 않아 받아 보고 정하는 쪽이 맞고요.
떨어뜨려도 끼니가 안 끊기면 한 번 앉은 자리에서 다 먹이게 돼요.
수저를 둘 자리를 두 군데로 만드는 쪽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협의된 건에 한해 처리되고, 단순 변심이면 반송비용이 박스당 붙죠. 품질보증 기준은 받아 보고 판매자 쪽에 확인하는 게 맞고요.
집 서랍과 외출 가방에 하나씩 들어가면 나갈 때 수저를 찾지 않게 돼요. 떨어뜨린 끼니도 옆에 있는 걸로 바로 이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