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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기록이 메모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집
이유식은 어제 뭘 먹였는지가 오늘 메뉴를 정해요. 그 기록을 메모앱에 흘려 두면 정작 주방에서는 열어 보지 않죠.
인디고 처음부모 이유식 탁상 달력은 열두 달짜리 식단 플래너예요. 현대Hmall에서 9,220원이거든요.
9,220원9,800원이 먼저 뜨고 6% 내린 9,220원이 결제되는 값이에요. 쿠폰이나 첫구매 조건이 걸린 값은 아니고, 열두 달로 나누면 한 달에 768원 선이죠.
어제 먹인 걸 못 찾아 메뉴가 밀릴 때 ↓
조리대 옆에 서 있는 쪽
앱이 아니라 탁상 달력이에요. 세워 두면 젖은 손으로 뭘 열지 않아도 어제 칸이 눈에 들어오고요.
열두 달이 한 묶음
12개월 치가 묶여 있어요. 중간에 서식을 새로 구하거나 다음 달 칸을 만들 일이 없는 셈이죠.
한 달에 768원 선
9,800원에서 6% 내려 9,220원. 열두 달로 나누면 한 달에 768원 선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어제 뭐 먹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
지난주에 같은 재료를 이틀 연속 올렸다면
지난주 아침에 어제 넣은 재료가 떠오르지 않으면 같은 게 이틀 연속 올라가요. 새로 넣은 건 뭐였는지도 식탁 앞에서 다시 더듬게 되죠.
이건 날짜 칸에 바로 적어 두는 쪽이에요. 칸 구성이나 크기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열두 달짜리 이유식 식단 플래너라는 점이고요.
적어 둔 게 조리대 옆에 서 있으면 오늘 메뉴가 어제 칸을 보고 정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식단표를 매주 새로 짜고 있어요”
지난 주말에 식단표를 또 옮겨 적었다면
지난 주말에 받아 온 식단표를 종이에 옮겨 적어도, 평일엔 그 종이가 어디 갔는지 모르게 되죠. 결국 냉장고를 열고 즉흥으로 만들어요.
달력 쪽은 적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열두 달 치가 한 묶음이니 다음 주 칸을 새로 만들 필요도 없고요.
칸이 이미 있으면 주말에 옮겨 적는 일이 한 번으로 끝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9개월 되니 식단이 또 달라져요”
지난달에 월령 넘어가며 메뉴를 다시 짰다면
지난달에 월령이 넘어가면 먹이던 메뉴를 한 번에 바꾸게 돼요. 지난 기록이 메모앱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면 뭘 이미 먹였는지부터 다시 찾죠.
열두 달이 한 묶음이면 지난 달 칸을 넘겨 보면 돼요. 월령이 바뀔 때 들춰 볼 자리가 같은 곳에 있는 셈이고요.
앞 장을 넘겨 보는 것만으로 다음 달 메뉴가 짜여요.
식탁 옆에 기록 자리를 하나 두는 쪽
반품과 교환, 보증 기준은 이 링크 안에 따로 묶여 있지 않아요. 주문을 넣기 전에 고객센터 1600-0000으로 교환 조건을 물어 두면 되돌릴 길이 생기죠.
조리대 옆에 달력이 서 있으면 어제 칸을 보고 오늘을 정하게 돼요. 열두 달이 한 묶음이라 중간에 새로 구해 올 일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