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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위로 굴리다 주중에 장을 두 번 나가는 집
이유식 식단을 하루 단위로 굴리면 수요일쯤 흐트러져요. 한 주가 한 묶음으로 안 잡히니 장도 두 번 나가게 되죠.
처음부모 일주일 이유식 달력은 주간 식단표 꼴에 여섯 달 분량이에요. 보리보리 9,900원, 크기는 185*285mm거든요.
9,900원할인 전 11,000원에서 10% 내린 9,900원이 상품 가격이에요. 첫 구매 혜택가와 페이 즉시할인은 조건이 걸려 빼고 셌죠. 배송비 2,000원은 따로고, 13,000원을 넘기면 무료로 바뀌고요.
한 주 식단이 주중에 흐트러질 때 ↓
한 주가 한 묶음
하루 칸을 따로 세는 대신 주간 식단표 꼴이에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가 같이 잡히니 재료를 겹치지 않게 벌려 둘 수 있고요.
185*285mm
A4보다 조금 작은 쪽이에요. 식탁 한쪽에 세워도 접시 자리를 안 먹죠.
한 달에 1,650원 선
11,000원에서 10% 내려 9,900원. 여섯 달로 나누면 한 달에 1,650원 선이고, 13,000원을 넘겨 담으면 배송비 2,000원이 빠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아침마다 급해져요”
지난번 밤에 큐브를 안 꺼내 뒀다면
지난번 밤에 다음 날 쓸 큐브를 냉장실로 옮기는 걸 잊으면, 아침엔 언 덩어리를 들고 냉동실 앞에 서 있게 되죠. 데우는 동안 아기가 먼저 보채요.
한 주가 묶여 있으면 내일 칸이 오늘 저녁에 보여요. 칸 구성이나 장 수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주간 식단표 꼴로 여섯 달 분량이라는 쪽이고요.
전날 밤에 꺼낼 게 정해지면 아침은 데우는 일로 끝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식단표가 주 중반부터 흐트러져요”
지난 주말에 머릿속으로만 정해 뒀다면
지난 주말에 한 주 식단을 머릿속으로만 정해 두면 수요일쯤 흐트러져요. 목요일 아침엔 냉동실 앞에서 뭘 꺼낼지 고르다 끼니가 늦어지고요.
주 단위로 묶여 있으면 비는 칸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주말에 그 칸만 메워 두면 평일에 고르는 순서가 없어지죠.
한 주가 적혀 있으면 목요일 아침에도 꺼낼 게 이미 정해져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소고기를 또 빼먹고 왔어요”
지난주에 장을 두 번 나갔다면
지난주에 장을 두 번 나갔는데도 소고기를 빼먹었다면, 금요일 끼니는 채소만 든 큐브로 넘어갔을 거예요. 한 주 재료가 한 군데 적혀 있지 않으면 매번 그렇게 되죠.
주간 칸을 먼저 채우면 살 것이 그 칸에서 바로 나와요. 한 번에 사 오면 주중에 다시 나갈 일이 없고요.
재료가 한 주치로 들어와 있으면 끼니마다 뭘 빼먹었는지 세지 않게 돼요.
한 주를 한 묶음으로 올려 두는 쪽
교환과 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무료고,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2,000원이나 교환 왕복 4,000원이 붙죠. 교환·반품처는 웅진북센 리빙올이고 문의는 031-955-2852으로 열려 있고요.
한 주가 한 묶음으로 올라가면 주말에 한 번 적고 평일엔 보기만 하게 돼요. 전날 밤에 꺼낼 큐브까지 그 칸에서 정해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