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작은 식탁유아·어린이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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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턱받이

천 턱받이 여분을 돌려 쓰다 빨래가 쌓이는 집

초기 이유식은 숟가락에 담긴 양보다 턱으로 흐르는 양이 많아요. 천 턱받이는 한 끼에 한 장씩 젖으니 저녁이면 빨래통으로 가죠.

리뗀클로르 실리콘 턱받이는 더블유컨셉에서 7,800원. 정가 14,000원에서 44% 내린 값이고,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거든요.

7,800원14,000원에서 44% 내린 7,800원이고, 10만원 미만 주문은 배송비 3,000원이 더 붙어요. 신규회원가 7,020원과 카드·페이 할인은 조건이 걸려 있어 셈에서 뺐죠.

턱받이 빨래가 끼니마다 쌓일 때 ↓
리뗀클로르 실리콘 이유식 턱받이
리뗀클로르 이유식 턱받이, 더블유컨셉 상품번호 308389215
01 · 재질

천이 아니라 실리콘

물을 머금는 천 대신 실리콘 한 장이에요. 설거지할 때 같이 헹궈 걸어 두면 그 끼니는 끝나고요.

02 · 색상

지금 담기는 건 두 가지

적힌 색은 여섯 가지인데 체리와 우주선만 선택이 열려 있어요. 공룡이나 곰돌이를 노리고 들어가면 헛걸음이 되니 먼저 보고 가는 쪽이 낫죠.

03 · 값

7,800원에 배송비 3,000원

14,000원에서 44% 내려 7,800원. 10만원 미만 주문이라 배송비가 붙어서 실제로 빠지는 돈은 10,800원 선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시작하니 옷이랑 턱받이가 다 젖어요”

지난주에 턱받이만 다섯 장 빨았다면

지난주 저녁마다 턱받이를 한 장씩 적시면 주말 빨래통이 그것만으로 차죠. 초기엔 미음이 묽어서 턱으로 흐르는 양이 입에 들어가는 양과 비슷해요.

이건 실리콘 한 장이에요. 사용 연령이나 크기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실리콘으로 만든 턱받이라는 쪽이고, 그래서 헹궈 걸어 두는 식으로 끝나고요.

끼니마다 빨래가 한 장씩 빠져요. 저녁 설거지에 턱받이 하나만 더 헹구면 되는 쪽이죠.

실리콘 턱받이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9개월 되니 손으로 집어 먹어서 더 흘려요”

지난 주말 점심에 식탁 밑까지 닦게 됐다면

지난 주말 점심처럼 손으로 집어 먹기 시작하면 떨어지는 지점이 턱 아래로 내려와요. 무릎과 바닥까지 가면 걸레가 한 번 더 나오고요.

천 턱받이는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하루에 두세 장이 돌아가죠. 헹궈 쓰는 쪽은 점심에 쓰고 저녁에 다시 채울 수 있거든요. 다만 지금 담기는 색이 체리와 우주선 둘이라 색은 양보해야 하고요.

하루 세 끼를 한 장으로 넘기면 서랍에 여분을 쌓아 둘 일이 없어요.

색상 재고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초기 이유식 미음이 묽어서 턱으로 다 흘러요”

지난번 저녁에 내복 깃까지 젖었다면

지난번 저녁에 묽은 미음이 천을 통과하면 목 안쪽과 내복 깃까지 젖어요. 그러면 먹이다 멈추고 옷부터 갈아입히게 되죠.

실리콘은 물을 머금지 않는 재질이에요. 흐른 게 천처럼 번지지 않고 아래로 모이고요.

끼니 중간에 옷 갈아입히러 일어나지 않으면 한 번에 다 먹이게 돼요. 결제 후 평균 사흘 안에 출발하니 다음 주 끼니부터는 그 순서가 빠지겠네요.

7,800원 확인하기 ↗

매 끼니 빨래를 한 장 줄이는 쪽

교환과 반품,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 관련법 기준으로 처리되고 접수는 1:1 문의로 해요. 단순 변심으로 돌려보낼 때는 편도 3,350원, 교환은 왕복 6,350원이 고객 부담이죠. 제품 쪽 문의는 리뗀클로르 070-8019-0205으로 열려 있고요.

실리콘 한 장이 들어오면 저녁에 턱받이를 빨래통에 넣는 순서가 빠져요. 설거지하면서 같이 헹궈 걸어 두면 다음 끼니에 바로 다시 채우게 되네요.

더블유컨셉에서 턱받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