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작은 식탁유아·어린이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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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간식

간식 때마다 봉지를 뒤집어 성분을 읽는 집

이유식은 자리를 잡아도 오후 간식은 늘 그때그때 손에 잡히는 걸로 가요. 봉지를 뒤집어 읽어 보고 다시 내려놓는 일이 반복되죠.

산골 쌀로 만든 고소칩은 60g 한 봉에 3,000원. 적힌 영양성분에 당류가 0g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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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간식 칸만 비어 있을 때 ↓
산골 쌀로 만든 고소칩 60g 한 봉
산골 쌀로 만든 고소칩 60g, 보리보리 상품번호 395047072
01 · 영양 표기

당류 0g, 나트륨 150mg

적힌 값은 열량 305kcal에 나트륨 150mg, 당류 0g이에요. 기준량이 따로 안 적혀 있으니 숫자는 거기까지만 보고 가는 게 맞고요.

02 · 중량

60g 한 봉

포장 단위는 60g 한 봉. 외출 가방 안쪽에 넣어도 자리를 거의 안 먹는 부피죠.

03 · 만드는 곳

강원 횡성에서 나온 쌀칩

쌀로 만든 칩이고 생산은 강원 횡성 우리밀 새말공장이에요. 교환과 반품을 받는 쪽은 미두 농업회사법인으로 따로 적혀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간식 뭘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어른 과자를 쪼개 준 날이 있었다면

지난주 오후에 보채는 아기한테 어른 과자를 쪼개 줬다면, 봉지를 뒤집어 보고 나서 손이 멈췄을 거예요. 당류 수치가 눈에 들어오면 남은 건 그냥 싱크대에 올려 두게 되죠.

이 쌀칩에 적힌 영양성분은 당류 0g, 나트륨 150mg이에요.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항목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쌀로 만든 60g 한 봉이고, 당류 쪽 숫자가 0이라는 점이고요.

숫자가 보이는 쪽을 쥐면 간식 때 봉지를 뒤집는 순서가 빠져요. 오후에 줄 걸 바로 집게 되고요.

당류 0g 표기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산골 이유식 먹이는데 간식은 뭘로 하나요”

지난달에 이유식만 맞추고 간식은 아무거나 집었다면

지난달에 이유식은 맞춰 놓고 간식만 마트에서 집어 왔다면, 장볼 때마다 카트 앞에서 봉지를 뒤집고 있었을 거예요. 읽어 봐도 결국 비슷한 걸 담게 되죠.

이건 같은 산골 이름으로 나온 쌀칩이에요. 이유식과 같은 영양 구성을 따라간다는 말은 없지만, 나트륨 150mg과 당류 0g까지는 숫자로 남아 있거든요.

간식만 따로 고르러 다니지 않으면 장보기가 한 묶음으로 끝나요.

산골 쌀칩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식단표에 간식 칸은 없어요”

지난 주말 외출에 들고 갈 게 없었다면

지난 주말 외출에 이유식은 챙겨도 중간 간식이 비면 차 안에서 달래기만 하게 되죠. 식단표에는 끼니만 들어가니 그 칸은 늘 비어요.

60g 한 봉이면 가방 안쪽에 넣고 다닐 수 있어요. 값은 3,000원이고, 다른 것까지 담아 3만원을 넘기면 배송비도 빠지고요.

가방에 하나 들어 있으면 외출 중간이 그걸로 넘어가요.

60g 한 봉 값 보기 ↗

간식 칸을 미리 채워 두는 쪽

교환과 반품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구입처에서 교환이나 보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하고,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이나 교환 왕복 6,000원이 붙죠. 교환·반품처는 미두 농업회사법인이고 상담은 1522-3176으로 열려 있고요.

간식 칸이 채워지면 오후마다 뭘 줄지 고르는 일이 없어요. 당류 0g까지 적힌 봉지 하나가 가방에 들어 있는 셈이죠.

보리보리에서 산골 쌀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