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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소분할 칸이 모자라 지퍼백으로 넘기는 집
이유식을 한 번 끓이면 열 칸, 스무 칸이 금방 나와요. 칸이 모자라면 지퍼백에 눌러 담게 되고, 꺼낼 때 숟가락으로 긁죠.
실리팟 큐브는 40구 구성. 더블유컨셉 10,710원이고 5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거든요.
10,710원34,000원에서 68% 내린 10,710원이고, 5만원 미만 주문은 배송비 3,000원이 더 붙어요. 카드·페이 추가혜택가는 결제 수단 조건이 걸려 빼고 셌죠. 40칸이라 한 칸당 268원.
소분할 칸이 모자라 뭉쳐 담을 때 ↓
40칸으로 끊어 담기
한 번 조리한 걸 40칸까지 나눠 둘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로 치면 열사흘 분량이 칸 단위로 끊기는 셈이고요.
인천에서 만든 국내생산
제조국은 대한민국이고 사업장은 인천 부평 신성실리콘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로 연락하는지가 남아 있는 쪽이죠.
한 칸당 268원
34,000원에서 68% 내려 10,710원. 40칸으로 나누면 한 칸당 268원이고, 배송비까지 더하면 13,710원 선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기 이유식 만들고 나서 어디에 얼려요”
지난주 밤에 지퍼백으로 눌러 담았다면
지난주 밤에 칸이 모자라 지퍼백에 눌러 담으면, 냉동실 아래칸에서 한 덩어리로 붙어요. 다음 끼니엔 숟가락으로 긁어내게 되죠.
이건 40구예요. 칸 용량이나 크기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확인되는 건 40칸으로 나뉘어 있다는 쪽이고, 한 번 조리한 걸 끼니 수대로 끊어 둘 수 있고요.
덩어리를 깨는 일이 없어지면 아침에 한 칸만 빼서 데우면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식단표대로 주말에 몰아 만들어요”
지난 주말에 세 가지 만들다 칸이 떨어졌다면
지난 주말에 식단표대로 세 가지를 몰아 만들면 칸이 먼저 떨어져요. 섞어 담으면 냉동실에서 뭐가 어느 칸인지 헷갈리고요.
40칸이면 재료별로 줄을 갈라 쓸 수 있어요. 색이 일곱 가지라 다음에 하나 더 들일 때 다른 색으로 두면 구분이 더 쉬워지죠.
꺼낼 때 고민하는 순서가 빠지면 아침 준비가 한 칸 꺼내는 일로 줄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유식 소고기 큐브는 어떻게 나눠 얼려요”
지난번에 소고기를 한 통에 얼렸다면
지난번에 갈아 둔 소고기를 통째로 얼렸다면 아침마다 칼이 나왔을 거예요. 쪼갠 조각이 매번 달라서 넣는 양도 끼니마다 달라지죠.
칸으로 나눠 얼리면 한 칸이 한 끼예요. 40구라 소고기만 한 줄로 몰아 두고 나머지 줄은 채소 쪽으로 돌릴 수 있고요.
같은 양이 매일 들어가면 아침에 저울을 꺼낼 일이 없어요.
40칸이 생기면 달라지는 아침
상품 불량으로 인한 반품과 교환, A/S,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받을 수 있어요. 접수는 1:1 문의로 하고, 단순 변심이면 편도 6,000원이나 교환 왕복 9,000원이 고객 부담이죠. A/S 문의는 더블유컨셉 고객센터로 가고요.
칸이 넉넉해지면 주말에 몰아 만든 게 한 번에 다 들어가요. 아침엔 한 칸만 빼서 데우면 되니 밤에 지퍼백을 뒤적이지 않게 되네요.